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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ㆍ양상국 “세종대왕 얼 깃든, 여주로 오세요”...경기지역화폐 시·군 데이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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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1-07-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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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새겨진 여주에서 경기지역화폐 투어로 시장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을 체험할게요.”

경기지역화폐를 소개하고 여름 휴양지를 조명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유튜브 라이브 방송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ㆍ군 데이트 시즌2’(부제 야호! 여름이다!!!)가 여주 전통시장의 묘미를 가득 담은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일 여주시 한글시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가수 채연, 개그맨 양상국씨가 출연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세종대왕 영릉과 여주의 전통시장 등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유쾌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채연씨와 양상국씨는 먼저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영릉을 홍보했다. 영릉은 조선 제4대 임금 세종대왕과 비 소헌왕후의 합장릉으로 지난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문화재청은 능제(陵制·무덤 양식)와 예법에 맞지 않게 조성된 인위적인 시설물들이 철거하는 등 세종대왕릉 종합정비사업을 진행, 지난해 10월9일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준공식을 가지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2일 여주시 한글시장에서 진행된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ㆍ군 데이트 시즌2’(부제 야호 여름이다)에 출연한 가수 채연씨, 개그맨 양상국씨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김규창 경기도의원이 시장을 투어하며 여주시 경기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홍보하고 있다. 조주현 기자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규창 의원(국민의힘ㆍ여주2)은 조선 중종 때부터 이어져 500년 전통의 여주한글시장을 소개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우리 여주시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경기지역화폐로 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2일 여주시 한글시장에서 진행된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ㆍ군 데이트 시즌2’(부제 야호 여름이다)에 출연한 가수 채연씨, 개그맨 양상국씨가 시장을 투어하며 여주시 경기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이불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조주현 기자
이어 여주 한글시장을 본격 탐방한 채연ㆍ양상국씨는 충전할 때마다 6%(이벤트시 10%)씩 적립되고, 소득공제도 30%(전통시장 결제시 40%) 받을 수 있는 여주시 경기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이불세트, 티셔츠 등을 구매했다.

이후 출연진은 한글시장 내 자리한 빈집예술공간을 방문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이곳은 시민들에게 전시ㆍ공연 등 문화적 상상력을 불러주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유튜브 방송을 실시간 시청한 김수인씨(28)는 “이번 주말 방송에서 소개된 여주시를 방문,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영릉과 한글시장을 찾을 계획”이라면서 “경기지역화폐를 챙기는 것도 잊지 않고 기억해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행사는 오는 9일 경기 청정계곡을 즐길 수 있는 가평군에서 진행된다.

이광희기자

 

Tag#채연#양상국#한글시장#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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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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